주변여행지

용문사/용문사유원지 (자동차로.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용문산은 경기내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산으로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이 깊어 고산다운 풍모를 지닌 양평군의 상징입니다.

중미산 천문대 (자동차로.분)

서울에서 40분 거리인 해발 437m의 중미산 자연 휴양림내에 위치한 중미산 천문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주의 신비로운 경관이 가득한 곳으로 공해와 광해가 없어 서울근교에서는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서울 하늘에서 보이는 별은 일등성 서너개쯤, 하지만 중미산 천문대에서 보이는 별은 약 3,000개의 별을 볼수 있다.

양평두물머리 (자동차로.분)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는 예마당, 용문사 은행나무와 함께 양평군의 3대 명소 중 하나이다.
두물머리라는 이름은 두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양수리의 우리말 이름이다.
400년된 장대한 느티나무와 이른 아침 물안개 피는 모습은 자연의 운치를 더한다.
두물머리는 영화, CF, 드라마 등의 촬영지로 이용되면서 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들꽃수목원 (자동차로.분)

들꽃수목원은 남한강변에 위치한 국내유일의 강변수목원으로 꽃과 나무 그리고 자연이 함께하는 휴식공간이다. 야생화 단지, 허브정원, 자연생태박물관, 식물원, 연꽃연못 등이 있으며 자연 생태 박물관은 생태계의 표본과 실물을 전시하여 생태계를 한눈에 보실 수 있고 영상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바탕골 예술관 (자동차로.분)

탁트인 산새와 강위에 피어오르는 물안개의 운치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양평 바탕골예술관은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예술관이다. 극장, 미술관, 도자기공방, 공예스튜디오, 금속공방등 직접체험 할 수 있다.